







▲ 36 r/foldingbikes
내 자전거를 볼 사람?
자전거로 매일 출근퇴근하고 있어. 20km정도 경사도가 10,15%되는 언덕 2-3km이 2개 있는데 문제 없어
내가 핸들바와 싯포스트는 티타늄으로 변경했고
무게도 감량을 많이 해서 지금은 10.5kg이야.
이제 타이어 상태가 안좋아서 교체해야 하는데 교체하면 10kg될거 같아.
u/FunResponsibility317 — 22 hours ago








자전거로 매일 출근퇴근하고 있어. 20km정도 경사도가 10,15%되는 언덕 2-3km이 2개 있는데 문제 없어
내가 핸들바와 싯포스트는 티타늄으로 변경했고
무게도 감량을 많이 해서 지금은 10.5kg이야.
이제 타이어 상태가 안좋아서 교체해야 하는데 교체하면 10kg될거 같아.
Tpu 3개와 소형 수리 공구를 들고 다니지
펑크가 나도 문제 없어!
일반 튜브랑 어떻게 다른지 아는 사람?
TPU가 더 가벼운건 알고 있어!
아버지랑 같이 자전거를 밤에 자주 타는데 저 옷을 입고 야간에 자전거를 타 정말 밤에도 잘보이고 바람을 잘 막아줘서 따뜻해.
580mm 의 여러 제질의 싯포스트들
알루미늄 싯포스트에는 서스팬션을 안장(950g) 도로위의 진동을 잘 잡아주고 엉덩이가 매우 폭신폭신한 느낌이야 매우 편한해
카본 싯포스트에 카본안장으로 340g
단단하면서 힘전달이 편하고 가벼운 느낌이야.
티타늄 싯포스트에 카본안장으로 450g
카본보다 조금더 단단하며 통통 튀는 느낌과 힘의 전달이 카본보다 훨신 강하게 전달되서 더 좋은 느낌이였어.
티타늄 싯포스트 + 펜타 클립 + 카본안장 500g
단단하면서 통통 튀는 느낌을 펜타클립이 잡아줘서 좋았어.
하나의 자전거로 여러가지 느낌을 즐기고 있어
하나의 자전거가 아니라 4개를 가진 느낌이라 좋아.
조금만 더 경량화를 하면 9kg중반으로 만들 수도 있는데
경량화를 한 뒤에 손전등 주머니, 핸드폰 거치대로 다시 무거워 지고 너무 재밌네